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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 자료는 ▲배추흰나비알 ▲검은곰팡이 등 생태 관찰 및 실험에 필요한 생물 6종이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채집이나 배양이 까다로운 ▲해캄 ▲짚신벌레 ▲검정말 등 미생물 자원도 포함됐다.
식물 세포 관찰에 활용되는 ‘자주달개비’는 학교별 수업 일정을 고려해 오는 9월까지 상시 분양한다.
보급된 생물 자료는 학교 현장의 과학 실험·탐구 및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생물학습자료 분양을 통해 학생들이 교과서 속 생물을 직접 관찰하며 생명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길 바란다"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생한 학습 자료를 보급해 수업의 질을 향상하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
2026.05.19 (화)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