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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장애인, 고령층, 다문화가정 등 평소 학습 접근이 어려운 학생 및 주민들에게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들의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 삶의 활력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관장 김의곤)은 소외계층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운영한다. 대상은 이화영아원, 국립나주병원, 나주시양로원, 나주시가족센터 등 총22개 기관에서 토탈공예, 음악줄넘기, 요가 등 43개 프로그램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 김의곤 관장은“배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평생학습 지원으로 지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창훈 기자
2026.05.22 (금) 0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