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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가로수 약 3만 그루에 대해 총 2회에 걸쳐 병해충 방제를 시행했다.
7월 하순부터 8월 상순까지 이어지는 이번 방제는 미국흰불나방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농가와 민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병해충 예찰 활동과 적기 방제를 통해 가로수의 건강한 생장을 돕겠다고 전했다.
제갈대종 기자 a5579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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