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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 중인 7개 특화사업(사업비 2,700만 원)의 상반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의 세부 추진 일정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특화사업은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 ▲찾아가는 이불세탁 사업 ▲우리동네 행복가득 경로당 청소지원 사업 ▲장애아동 물놀이 체험 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업 등 총 7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올해 12월까지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정훈 민간위원장은 “상반기 동안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6월 29일부터 중마동 소재 경로당 41개소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행복가득 경로당 청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어 7월 17일에는 중마동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장애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제갈대종 기자
2026.06.25 (목) 2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