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잠재투자기업 A사는 항공우주와 반도체 분야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며, 광양만권 투자 환경에 관심을 보여 방문이 추진됐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은 이차전지·반도체 등 첨단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소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준성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소셜아이어워드’ 최우수상
장흥군신활력플러스-교육지원청 '상생 협약' 교육복지 강화
영광군, 관내 기업 재직자 "지역·산업 맞춤형 노무실무 특강"
무안군, '2027년 지자체 합동평가' 정성지표 컨설팅 '총력'
신안소방서, 김태성 신안군수 취임 후 첫 방문 '재난 협력' 논의
영광군,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1명 정착!
신안군 '안전 최우선', 전 직원 중대재해 예방 교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혁신' 제2기 전남광주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
완도군-오뚜기, '완도 전복' 판로 확대…연 85톤 소비 기대
전남광주통합-전남대 "교육부 패키지 지원대학" 공모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