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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년 3월까지를 겨울철 도로제설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간선도로와 경사로를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제설차량 6대, 소형살포기 10대, 자동염수분사장치 2개소, 도로열선 1개소 등 제설 장비를 점검하고 제설제 400톤을 확보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도로 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신속한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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