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신광면, '나눔 채운' 취약계층 '안녕하세孝 밥상' 신광면, 쌀·김치 등 밑반찬 꾸러미 전달 최지우 기자 a557957@naver.com |
| 2026년 08월 27일(목)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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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27일,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안녕하세孝(효) 밥상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에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치 등 밑반찬과 함께 지역 주민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한 쌀을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펼쳤다.
서혜련 신광면장은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우 기자 a55795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