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월출산배' 중등야구대회 폐막, 광주 동성중 '챔피언' 전국 10개 팀 353명 참가, 열전의 현장 노해섭 기자 a557957@naver.com |
| 2026년 07월 21일(화)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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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 광주 동성중학교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인천 신흥중학교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공동 3위에는 전북 대자인SC와 경남 양산BC가 이름을 올렸다.
영암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 유치와 전지훈련을 지속 추진하여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임을 밝혔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꾸준히 유치,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도시 영암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a557957@naver.com
